NDRUMSTORY드럼 이야기 목록
발표회

제43회 앤드럼스토리 커플드럼발표회 후기 ②|함께 연주하며 만들어가는 특별한 무대

제43회 앤드럼스토리 커플드럼발표회 후기 ②|함께 연주하며 만들어가는 특별한 무대

제43회 앤드럼스토리 커플드럼발표회에는 총 23팀, 46명의 회원이 함께했습니다.

1편에 이어 이번 2편에서는 9번째부터 15번째 팀까지의 무대를 소개합니다.

이번 무대에서도 처음 만난 회원끼리 한 팀이 되어 연습한 경우, 부부가 함께한 경우, 오랜만에 다시 발표회에 참가한 회원, 드럼을 시작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무대에 오른 회원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9. 승아하고 싶은 대로 다예

배승아·박다예님은 드럼을 시작한 시기가 비슷해 이번 발표회를 통해 처음 팀을 이루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함께 연습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빠르고 난도가 있는 **G-Dragon의 「Home Sweet Home」**을 젊은 에너지로 멋지게 소화했습니다.






10. YTS

화정에서 함께 드럼을 배우고 있는 김도형·김동기 부부의 무대입니다.

조용필의 **「모나리자」**에 맞춰 재미있는 인트로 퍼포먼스까지 준비해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곡에 맞춰 준비한 특별한 모나리자 액자 역시 이번 공연의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11. 오비이락

이지령·오병훈님의 오비이락팀은 Bon Jovi의 **「We Weren't Born to Follow」**를 연주했습니다.

락 음악에 어울리는 연주와 무대 매너,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발표회장이 작은 락 공연장처럼 느껴졌던 열정적인 무대였습니다.

 



12. 버킷리스트 드러머즈

차동희·송현아님은 각각 바쁜 업무와 허리 통증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발표회를 준비했습니다.

두 분 모두 드럼 경험이 있는 만큼 무대에서는 편안하고 여유 있는 모습으로 **BIGBANG의 「붉은 노을」**을 연주해주셨습니다.




13. 아직은 어색한 싸이

드럼을 시작한 지 약 3개월 된 김세연·김주은님의 무대입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연주뿐 아니라 재미있는 퍼포먼스까지 함께 준비해 **싸이의 「Right Now」**를 신나게 완성했습니다.

실력과 경력보다는 무대에 도전하고 함께 즐기는 것이 앤드럼스토리 발표회의 중요한 의미라는 것을 잘 보여준 팀이었습니다.



14. 종미&꾸기의 비트메이트

안종미·방대국님은 경력자다운 여유 있는 연주로 **다비치의 「8282」**를 들려주었습니다.

곡의 다양한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편안하게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15. 두드림

김미화·이도형님은 오랜만에 발표회 무대에 다시 함께해주셨습니다.

연주뿐 아니라 의상과 무대 준비 과정까지 즐겁게 참여하며 **DAY6의 「Love Me or Leave Me」**를 멋지게 완성했습니다.

회원들이 함께 연습하고 무대를 준비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발표회를 계속 이어가는 이유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함께 만드는 앤드럼스토리의 발표회

이번 발표회에서는 연주 순서나 경력에 상관없이 모든 참가자가 무대를 마음껏 즐겨주었습니다.

앤드럼스토리의 커플드럼발표회는 단순히 배운 것을 평가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가족, 친구, 부부, 그리고 학원에서 처음 만난 회원들이 함께 연습하고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가며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행사입니다.

43회까지 이어져 온 앤드럼스토리만의 특별한 축제.

남은 팀들의 이야기는 제43회 커플드럼발표회 후기 3편에서 계속됩니다.

NDRUMSTORY DRUM LESSON

일산·화정·수원 드럼 레슨

앤드럼스토리는 일산본원 · 화정 직영점 · 수원 직영점에서 드럼 레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지점의 위치와 수업 안내는 홈페이지 지점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